문수아는 대한민국 여자 수영 평영 종목을 이끄는 차세대 에이스다. 주종목인 평영 200m에서 세계주니어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국내 대회에서는 한국 기록을 경신하며 또래를 넘어 성인 무대 기준에서도 주목받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과 강한 후반 스퍼트를 강점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로의 성장이 기대되는 유망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