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와 매스스타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차세대 스피드스케이팅 유망주입니다. 초등 시절 쇼트트랙으로 선수 생활을 시작해 스피드 종목에서 재능을 발견하며 성장했습니다. 주니어 월드컵 매스스타트 종합 3위(고1) 등 안정적인 페이스 메이킹이 강점입니다. 여러 스포츠를 섭렵한 다재다능한 운동 감각과 시원하게 치고 나가는 레이스가 특징입니다. 정재원 선수를 길러낸 최종열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올림픽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