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생으로 멀리뛰기와 단거리를 병행하며 성장한 후, 200m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여주는 스프린터입니다.
PB 23.93, 100m 11.79를 기록했으며, 계주 종목에서는 한국신기록을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탄력과 기술 습득력이 좋아 레이스 감각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자연스러운 스피드 유지가 강점입니다.
심플한 성향과 강한 성실함으로 꾸준히 기량을 쌓아가고, 배구·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취미로 일상을 균형 있게 유지합니다.
전국 정상급 200m 스프린터로서 향후 국제무대 도약이 기대되는 유망주입니다.